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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02 22:15



캐러비안베이 뮤직 비디오네요... 에버랜드에서 스크랩할 수 있다고 해요 ^^

서현이 생각보다 섹시해서 놀랐어요

ㅋㅋㅋ

p://www.everland.com/cabi/index.jsp?EVLD_PGCD=NAVER_E

Posted by tobeornot
분류없음2010/04/26 10:38

빈폴진에서 증강현실을 이용한 캠페인을 시작하였습니다.

 

국내에서는 제대로 된 AR이 없었기 때문에

몇몇 시도는 있었지만, 정확한 AR이라기 보다는 AR다운 것이었으니깐요

 

이런 측면에서 빈폴진은 아쉬운 점도 많지만,

제대로 된 AR을 구현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는 듯 합니다.

 

그럼 진정한 AR이 무엇일까요?

 

1. 사용자 주도형이어야 합니다.

 - 무슨 의미냐면, 광고는 감독에 의해서 편집된 영상을 소비자는 단지 보기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AR의 장점은 사용자에 의해서 다양한 앵글로 사용자만의 영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사용자가 윗면을 보고 싶으면 윗면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광고는 아래만 보이는 것에 비해서요...

 

베너통이나 MLB도 증강현실을 한다고 하였지만, 이는 단지 AR카드의 트리거로 광고를 보여준 것 밖에 안되는 것 같네요 ㅠㅠ

이 점에서는 빈폴진이 우수한 것 같습니다.

 

2. 인터랙티브

- 사용자 주도형에서 말한 것 같이 사용자에 의한 사용자를 위한 사용자의 프로그램이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전체 시나리오가 바뀌어야 하는데

 빈폴진 AR은 인터랙티브 버튼으로 약간의 실마리를 제공한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는 100% 인터랙티브라 하기는 어렵지만 첫번째 영상외 2개의 스테이지를 만들어서 초기적 인터랙티브를 구현한 것 같습니다.

 

물론 프로그램 구동시 다소 시간이 걸리거나, ar카드 인식이 느리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늘 그렇지만 첫번째 시도에는 수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우리가 알 수 없는 것이 있을 것이라 짐작합니다.

 

100% 만족하는 ar은 아니지만, 국내 첫번째 세계적으로도 몇번째 시도밖에 안되는 증강현실을 이용한

캠페인을 주도한 제일기획 실무자들의 고생이 눈에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제가 증강현실에 열광하는 이유는

소비자가 단지 보기만 하는 수동성을 떠나 자신의 의도에 따라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며

이러한 참여가 이루어질 때, 궁극적으로는 마케팅을 위한 노출형 마케팅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의 Market이 이루질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빈폴진 AR 메이킹이며 www.beanpole.com에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TIP : AR카드는 흑백 프린터에서도 작동합니다. 컬러인줄 알았는데 흑백에서도 작동하더군요.

 

Posted by tobeornot
분류없음2010/04/26 10:34

빈폴진에서 증강현실을 이용한 캠페인을 시작하였습니다.

 

국내에서는 제대로 된 AR이 없었기 때문에

몇몇 시도는 있었지만, 정확한 AR이라기 보다는 AR다운 것이었으니깐요

 

이런 측면에서 빈폴진은 아쉬운 점도 많지만,

제대로 된 AR을 구현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는 듯 합니다.

 

그럼 진정한 AR이 무엇일까요?

 

1. 사용자 주도형이어야 합니다.

 - 무슨 의미냐면, 광고는 감독에 의해서 편집된 영상을 소비자는 단지 보기만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AR의 장점은 사용자에 의해서 다양한 앵글로 사용자만의 영상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사용자가 윗면을 보고 싶으면 윗면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광고는 아래만 보이는 것에 비해서요...

 

베너통이나 MLB도 증강현실을 한다고 하였지만, 이는 단지 AR카드의 트리거로 광고를 보여준 것 밖에 안되는 것 같네요 ㅠㅠ

이 점에서는 빈폴진이 우수한 것 같습니다.

 

2. 인터랙티브

- 사용자 주도형에서 말한 것 같이 사용자에 의한 사용자를 위한 사용자의 프로그램이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전체 시나리오가 바뀌어야 하는데

 빈폴진 AR은 인터랙티브 버튼으로 약간의 실마리를 제공한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는 100% 인터랙티브라 하기는 어렵지만 첫번째 영상외 2개의 스테이지를 만들어서 초기적 인터랙티브를 구현한 것 같습니다.

 

물론 프로그램 구동시 다소 시간이 걸리거나, ar카드 인식이 느리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늘 그렇지만 첫번째 시도에는 수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알기에

우리가 알 수 없는 것이 있을 것이라 짐작합니다.

 

100% 만족하는 ar은 아니지만, 국내 첫번째 세계적으로도 몇번째 시도밖에 안되는 증강현실을 이용한

캠페인을 주도한 제일기획 실무자들의 고생이 눈에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제가 증강현실에 열광하는 이유는

소비자가 단지 보기만 하는 수동성을 떠나 자신의 의도에 따라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며

이러한 참여가 이루어질 때, 궁극적으로는 마케팅을 위한 노출형 마케팅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의 Market이 이루질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빈폴진 AR 메이킹이며 www.beanpole.com에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TIP : AR카드는 흑백 프린터에서도 작동합니다. 컬러인줄 알았는데 흑백에서도 작동하더군요.

 

K0LmLprn742XsmlynTXlFv82M1vmZXOZ64Al0VMbfIU,
Posted by tobeornot
분류없음2008/11/28 16:43
 
1. 마이클잭슨

2. 척노리스

3.패리스 힐튼

4. MR.T

5. 우피 골드버그

6. 버락 오바마 : 미국 대통령 당선인

7. 사라 팔린

8. 조지 W. 부시

9.존 맥케인

10.마리오 : 수퍼 마리오 브로스

11. 라라 크라프트 :  툼 레이더 안젤리나 졸리


12. 니코 벨릭 : 그랜드 티프 오토 IV

13. 갓오브워 : 그라토스

14. 스팍 : 스타 트랙

15. 네오 : 매트릭스 키아누 리브스

16. 프린세스 리아 : 스타워즈

17. 볼데모트 : 해리 포터

18. 프리스 : 블래이드 러너

경우의 수를 생각해보면 

헤어스타일 : 9 x 10 pages = 90
머리색     : 9 x 3 pages  = 27
눈         : 9 x 5 pages  = 45
눈썹       : 9 x 3 pages  = 27
수염       : 9 x 2 pages  = 18
얼굴 특징  : 9 x 3pages   = 27
코         : 9 x 2 pages  = 18
귀         : 9 x 1 page   = 9
턱         : 9 x 1 page   = 9
입         : 9 x 3 pages  = 27
피부색     : 9 x 2 pages  = 18 이니


산술적으로 보면

1,016,746,331,331,600이니 더 재미있는 것이 나올 것 같아요

Posted by tobeornot
분류없음2008/11/26 11:55

컨트롤러만 잘 사용해도 여러 가지 재미있는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Mii 랑은 확실히 틀린 거 같아요.

인터랙티브 아바타라고 할까? ㅋㅋㅋ
여러 가지 얼굴 표정을 만들 수도 있고 반응을 하는 게 너무 귀여워 혼자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즐겨 보아요~*^^*

우선은 컨트롤러의 명칭부터~
뭐가 뭔지 알아야 눌러 보져~^^



이젠 슬슬 아마타에 생명을 넣어 볼까요?



1. 감정 표현 하기
 왼쪽 범퍼를 누르면 랜덤으로 변해요.
 (우울한 표정/ 미안한 표정/ 놀란 표정/ 환한 표정/ 화난 표정)

2. 입 벌리기
 오른쪽 범퍼를 누르면 입을 벌려요. 계속 누르고 있으면 계속 벌려요

3. 화난 표정 만들기
 오른쪽 아날로그 스틱을 좌우로 흔들면 고개를 젖게 되는데 이 때 화난 표정을 짓게 되요.

4. 행복하게 만들기
 오른쪽 아날로그 스틱을 위 아래로 흔들면 고개를 끄덕이는 데, 그러면서 환한 표정을 지어요.

5. 트림하기
오른쪽 아날로그 스틱을 클릭하면 트림을 해요 <- 완전 엽기예요 ㅋㅋㅋ

6. 웃으면서 손 흔들게 만들기
이 기능은 대시보드 상에서만 가능하더라고요, 아니면 내가 모르는 것인지……
오른쪽 아날로그 스틱 클릭하면 되요

7. 어지럽게 하기
어지럽게 만드는 것은 두 가지가 있는데요, 오른쪽 아날로그 스틱으로 원을 그리며 돌리거나 좌/우 트리거 버튼을 계속 누르면 되요

8. 스크린에 머리 박기
머리 박기는 머리가 클로즈업되었을 때만 가능하네요…
겉모습 바꾸기에서 머리 부분을 선택을 하고
오른쪽 아날로그 스틱을 아래/위/아래로 반복하면 되요.

여기까지가 제가 찾은 것인데요, 더 찾으면 더 있지 않을까요? ^^


 

Posted by tobeornot
분류없음2008/11/20 23:37

"Playstation 3는 이미 적이 아니다. 대항해야 하는 것은 오히려 Wii이다."
MS 부사장인 Don A. Mattrick한 말입니다.

이 말을 입증하려는 듯 Xbox가 야심 차게 준비한 새로운 대쉬보드가 이젠 한국에서도 적용이 되었네요 E3등에서 잠시 나왔다고는 하던데 실제로 업데이트되니 느낌이 다르네요.

 다른 것보다 눈에 띄는 것은 아바타 시스템..

아바타하면 물론 플스도 있기 하지만 위랑 비교하게 되네요..
일단 외모만으로 따진다면 월등히 Wii의 아바타를 압도하는 것 같군요.


 Xbox360 : new Xbox Experience

 
Wii : MII avatar

 또한 아바타를 꾸미는 모습이 왠지 세련된 것처럼 보입니다.
사실… 위는 우리가 3~4년 전 인터넷에서 보았던 아바타와 유사한 형태를 보였는데


그리고 알게된 KBS 1대100이 미국 프로그램의 표절이라는 것을...ㅋㅋ

공공성을 그렇게 외치면서 표절이나 하고..

 

 다음은 개발자들 이야기인 것 같은데  재미있어 보여 같이 올려보았어요

 

위와 전쟁 2탄이 무엇이 될지 벌써 궁금해 지는데요

Posted by tobeornot
분류없음2008/11/05 14:09

 

지난 11월 2일 개최됬던 Xbox360 인비테이셔널

Xbox 360 게임 케릭터로 분장한 전문 코스프레 팀의 화려한 퍼포먼스.

 

 

 

  

 

 

 

 

 

 

 

 

 

 

 

 

 

 

 

 

 

 

 

 

 

 

 

 

 

 

 

 

 

 

 

 

 

 

 

 

 

 

 

 

 

 

Posted by tobeornot
분류없음2008/11/05 13:22

 

 조금 늦은 감이 있지남, 11월 2일  개최된 Xbox 360 Invitational 후기 올립니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필자의 경험으로는 단연 최고라 할 수 있는 규모와 구성 이었는데요.

 

 

 

 

 ‘바이오 해저드 5’, ‘스트리트 파이터 4’, ‘바이오닉코만도’, ‘ 오브 듀티:월드앳워’, ‘무쌍오로치 마왕재림’,


 ‘스맥다운  vs RAW2009’. ‘페르시아왕자’, ‘파크라이2’, ‘엔드워’, ‘소닉언리쉬드’, ‘스피크아웃잉글리쉬’, ‘레이스프로’, ‘툼레이더:언더월드


등의 인기 기대작 들이 대거 공개 되었는데, 워낙 사람이 많은지라 다 해보지는 못했습니다.

 

 

 

2008년 최대의 기대작 기어스오브워 2 (GOW 2)는 전용관을 설치하여 많은 사람들을 불러 보았습니다.

 

 

 

 

 

또한, FIFAXBOX 360 Live ZONE 등을 설치하여 많은 XBOX 유저들이 게임을 즐겼습니다.

 

 

 

 

 

이밖의  XBOX 게임 케릭터 코스프레, 진조크루 B-BOY와 국악팀의 축하 공연, 각종 이벤트,


마지막으로 인기 최고의 원더 걸스 공연까지.... 볼거리 풍성하게 진행 되었습니다.

 

 

 

 

 


 

Posted by tobeornot
분류없음2008/11/04 18:54


바이오하자드 5 (Biohazard 5)

 이번 XBOX360 INVITATIONAL 에서 최고의 주목을 받은 게임은 바이오하자드 5.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래픽, 인터페이스면에서 단연 최고다.

특히 케릭터의 이동 행동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환되어 플레에 하는데 너무 편했다.

 캐릭터의 움직임에 따라 카메라가 흔들리는 세밀한 연출이 놀라웠다.

물건을 던질때의 동작 시행시에는 실제로 힘이 들어 보일 정도여서
일부 사람들은 스틱을 부러질 듯 돌리는 사람도 있었다.


3,4 편은 호러 게임인데 비해 너무 따분 하다는 애기가 있었는데...
이번 5편은 상당히 박진감 있는 플레이를 보여줄 것을 기대해 본다.

 

 
페르시안 왕자 : 폴른 킹(Prince of Persia : Fallen King)

 
페르시안 왕자 한글판 최신 버젼을 플레이 할 수 있었다.

 만화에서 처럼 거친 터치가 느껴지는 그래픽이 인상적 이다.3D로 거친 느낌을 표현 했다는 것이
상당한 기술의 발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한 점은 전투와 필드 액션이 따로 나뉘어져 있다는 점인데,
전작에서는 그냥 보이는 적을 잡는 방식 이었다면,

이번 게임은 필드를 통해서 적을 만나면, 이벤트가 흐르고, 전투 모드로 들어가고,
다시 전투가 끝나면 필드로 돌아오는 방식 이다.

 전편에 비해 액션씬이 많아져서 좋았다,

전체적으로 그래픽은 나아지고 난이도는 쉬워져서
RPG게임을 처음 접하는 초보 유저들도 쉽게 접할 수 있다.

 

 
스트리트파이터 4 (Street Fighter 4)

 

 가장 인기를 끌었던 게임중에 하나인 스트리트파이터 4.

이미 출시 예정 기사가 나간 후 인터넷에서도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캐릭터의 모션 동작시에는 2D에서  볼 수 있는 박진감 넘치는 정교한 그래픽을 보여 줬다.

한마디로 3D와 2D의 절묘한 조화..

칠권에 버금 갈만한 스펙으로 돌아온 SF4 기대해 본다.

 

 
툼레이더 : 언더월드 (TombRaider : Under World)

 

 

그래픽과 인터페이스 모두 업그레이드 된 툼레이더를 볼 수 있었다.

 라라의 모션이 여러가지 추가 되었다. 발차기는 기본, 덤블링, 벽타기.. 항아리 깨기도 있다.

 길을 잊어버릴 일이 없는 맵이 나오는 점도 특이하였다.

엑스레이 형식의 맵이 추가 됬지만, 사용하기는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전편에 비해 라라가 훨씬 미인으로 나온다.

 

 

 

 

 

 

 


Posted by tobeornot
분류없음2008/11/03 20:10

Xboa360  Invitational 원더걸스 출동.

 

 

 

11월 2일 성황리에 개최된 Xboa360  Invitational 원더걸스 공연.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그룹답게 공연시작 시간인 7시가 되니 메인 무대로 사람들이 벌떼처럼 모였다..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그룹답게 공연시작 시간인 7시가 되니 메인 무대로 사람들이 벌떼처럼 모였다..

 

 

가까이서 본 소희는 느므느므 이뻣다는..ㅋㅋ

 

 

 

종료후 무대 뒤에서.. 내가 같이 찍고 싶엇지만.. 쩝

 

Posted by tobeornot